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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이제 바이크로 탄다! 푸조 모터사이클 런칭!

차고안이야기/자동차 뉴스

by 언제나 즐거운 _윤군 2009. 8. 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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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백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대표적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자동차 브랜드이긴 하지만 푸조는 이미 1901년부터 모터사이클을 생산해왔습니다. 자동차를 만들면서 축적된 기술을 적용한 모터사이클로 유명하죠.

푸조의 모터사이클이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바이크 수입업체인 유로바이크는 500cc 급 스쿠터인 세틀리스 500(SETELIS 500), 도심용 출퇴근 및 근거리 여행용으로 적합한 세틀리스 250,  배기량 50cc 미만의 스피드파이트3(SPEED FIGHT3), 비바시티(VIVA CITY) 등의 스쿠터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큰 배기량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유러피안 스쿠터 '세틀리스500'은 해치백 스타일로 장거리 투어링은 물론, 도심 주행에 적합한 대형 스쿠터입니다. 시트 아래의 수납공간에는 헬멧 두개를 수납 가능하며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장비해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자랑합니다.

세틀리스 500



배기량 50cc 미만인 스피드파이트3(SPEED FIGHT3 )는 1995년 처음 시장에 출시된 이후 올해 새롭게 다시 등장한 스쿠터입니다. 푸조의 스피드파이트 시리즈는 대표적인 푸조의 소형 스쿠터 라인으로 특유의 스타일링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50만대 이상이 판매된 스테디셀러이기도 합니다.

스피드파이트3



도심용 소형 스쿠터인 비바시티(VIVA CITY)는 프런트에 트렁크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푸조 비바시티


BMW 등 다른 자동차메이커들도 바이크를 생산하고 있죠. 하지만 왠지 복잡한 도심에서는 혼다 골드윙같은 큰 바이크들보다는 푸조의 모터사이클이 더 어울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 푸조의 벨포르 라이온이 새겨진 바이크를 길에서 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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