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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안이야기/자동차로 수다

by 언제나 즐거운 _윤군 2007. 4. 1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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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보면 가끔씩 이모티콘이 떠올라서...

 

가장 눈에 띈 것은   ㅡ0ㅡ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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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ㅡ

 

부가티 베이론을 볼때마다 떠오르는 표정입니다.

가장 빠른 차라는 명성에 안어울리게 입벌리고 다녀요.

빨리 달리려고 숨쉬는 건가? ^^a

부가티는 빠르기도 하고 비싸기도 한 차로 유명하죠.

20곳의 벤틀리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베이론은 기본가격이 1,440,800달러입니다.

2005년 두바이 모터쇼에서는 전시하고 있던 차량까지 포함해서 6대나 팔렸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ㅡ0ㅡ 표정에 더 가까운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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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의 변형 컨셉모델입니다.

실제 아우디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모델은 아니고 한 자동차 디자이너가 발표한 모델이죠.

 

위의 두 차가 입벌리고 실눈뜨고 있다면 입벌리고 눈 똥그랗게 뜬 애들도 있죠.

 

영국의 재규어 C-typ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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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XK120C라고도 불리죠.

처음 등장한 1951년 르망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탄 차입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도 유명했지만 1953년에 D-type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한 차입니다. 종종 비싼 가격으로 거래된 중고차로 등장합니다.

 

표정은 좀 놀란듯하죠?

 

비슷한 형태로 포르쉐가 있죠.

 

  O_O

 

이런 표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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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레라입니다.

카레라... (까레라?)는 스페인어로 레이싱을 의미하고 포르쉐911의 스포츠 버전인 포르쉐997을 부르는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카레라GT랑은 다른 놈이죠.

 

귀엽네요.  

 

실눈뜨고 입은 네모로 벌린놈도 있습니다.

 

 ̄ㅁ ̄

이런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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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의 신차인 C-XF입니다.

거의 양산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기존 재규어의 스타일과 다른 파격과 손잡이가 평소에 안보이는 독특한 형태 등으로 화제였던 차죠.

 

입모양만 다른 놈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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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앞니도 생각나고...슈렉의 당나귀도 생각나는...

마이바흐 엑셀레로입니다. 엑셀레로는 일반모델이 아닌 특별히 제작된 차입니다. 타이어회사인 '풀다'가 새로운 광폭타이어 시험하려고 만든 차죠. 가격은 200만달러라는군요..-_-

 


마지막 뽀나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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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팍 구기고 쫓아가는 바이퍼..ㅡ_ㅡ+ 와
 
눈 땡그랗게 뜨고 도망가는 @_@ 포르쉐...
 
 
 
 
차들 볼때마다 얼굴이 떠오르고 그러다보니 이모티콘이 생각났다는..
 
비슷하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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